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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1년 더 기다려야 합니다! 2025년 마지막 한강 드론쇼가 11월 15일 단 하루만 진행되는데, 벌써 5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바로 관람 정보와 명당 자리 확보 방법을 확인하세요.

케데헌 드론쇼 관람방법
2025년 한강 드론 라이트 쇼 '케데헌 앙코르'는 별도의 예약이나 입장권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11월 15일 금요일 오후 7시 40분부터 15분간 여의도 한강공원 상공에서 2,000대의 드론이 펼치는 K-POP 스토리텔링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관람을 위해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이동하면 되며, 공원 내 어디서든 관람이 가능합니다.
관람 당일에는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3번 출구나 9호선 샛강역 1번 출구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버스 이용 시에는 여의도환승센터에서 내려 도보로 5분 정도 이동하면 됩니다. 자가용 이용 시에는 여의도공원 주차장이나 국회의사당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지만, 당일 교통체증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공연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5시 40분부터 사전 문화공연이 진행되므로, 일찍 도착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관람료는 완전 무료이며, 현장에서 별도의 등록이나 신청 절차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안전한 관람을 위해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구역에서 관람해야 하며, 드론 비행 안전을 위해 레이저 포인터나 강한 조명 기구 사용은 금지됩니다. 공연 중에는 플래시 촬영이 가능하니 소중한 순간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거나 강풍이 불 경우 공연이 연기될 수 있으니, 서울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당일 공연 진행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당 자리 확보 가이드
물빛무대 앞 잔디광장
가장 인기 있는 관람 포인트로, 드론쇼의 전체 스케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최적의 위치입니다. 한강과 드론이 만들어내는 반사 효과까지 감상할 수 있어 사진 촬영에도 매우 유리합니다. 다만 가장 많은 관람객이 몰리는 곳이므로 최소 1시간 30분 전에는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국회의사당 뒷편 광장
상대적으로 여유 있게 관람할 수 있는 포인트로, 드론쇼와 함께 서울 야경을 배경으로 한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히 추천하는 장소입니다. 화장실과 편의점이 근처에 있어 편의성도 뛰어납니다.
마포대교 북단 인근
드론쇼를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는 독특한 각도의 관람 포인트입니다. 다리와 한강, 드론이 어우러진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 특별한 사진을 촬영하기에 좋습니다. 바람이 다소 강할 수 있으니 방풍 의류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케데헌 특별 콘텐츠 미리보기
케데헌(K-POP Demon Hunters)은 단순한 드론 비행이 아닌 완성도 높은 스토리텔링 콘텐츠입니다. K-POP 아이돌 캐릭터들이 악마를 물리치는 판타지 스토리를 2,000대의 드론이 하늘에 그려내며, 각 장면마다 해당하는 K-POP 음악이 함께 연출됩니다. 지난 9월 뚝섬에서 첫 공연 시 관람객들로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드론쇼"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이번 앙코르 공연에서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스토리로 관객들을 만납니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드론들이 K-POP 댄스 동작을 공중에서 재현하는 '에어 댄스' 구간입니다. 대형 아이돌 그룹의 칼군무를 드론으로 표현하는 장면은 전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문 시도로, 한류의 글로벌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LED 색상과 음향 효과가 어우러져 마치 대형 콘서트 현장에 온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외국인 관광객들도 언어의 장벽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시각적 임팩트에 중점을 둔 연출이 특징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총 7개의 챕터로 구성된 스토리가 15분 동안 펼쳐집니다. 각 챕터마다 다른 K-POP 장르의 음악이 사용되어 발라드부터 힙합, 일렉트로닉까지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클라이맥스 구간에서는 2,000대의 드론이 동시에 움직이며 거대한 하트 모양과 태극기 모양을 만들어내는 장면이 준비되어 있어, 보는 이들에게 강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관람 시 필수 준비물
11월 중순 한강변의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5-7도 낮게 느껴집니다. 바람이 강하고 습도가 높아 방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특히 저녁 시간대에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패딩이나 두꺼운 외투는 필수입니다.
- 방한용품: 패딩점퍼, 목도리, 장갑, 핫팩 2-3개, 보온병에 담은 따뜻한 음료
- 촬영장비: 스마트폰 보조배터리(완충 필수), 삼각대나 셀카봉, 방수케이스(우천 대비)
- 편의용품: 돗자리나 방수 쿠션, 간식, 물티슈, 휴지, 작은 손전등
- 교통관련: 교통카드 충전 확인, 지하철 노선도 앱 다운로드, 택시앱 설치
- 안전용품: 마스크, 손소독제, 비상연락처 메모, 개인 상비약
현장에는 화장실과 간단한 매점이 있지만, 5만 명의 관람객이 몰릴 예정이므로 미리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공연 직후에는 대중교통이 매우 혼잡하므로, 여유 시간을 두고 이동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현장에서는 안전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하고, 드론 비행에 방해가 될 수 있는 레이저 포인터나 강력한 조명은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케데헌 드론쇼 시간표
당일 프로그램은 오후 6시 40분부터 시작되어 밤 8시 25분까지 이어집니다. 각 시간대별 프로그램을 미리 확인하여 원하는 공연을 놓치지 않도록 계획을 세우세요.
| 시간 | 프로그램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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